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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여자

가슴골 노출 트와이스 사나에 관한 잘 모르는 사실들

by 짤줍맨 2022.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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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명: 미나토자키 사나
  • 출생: 1996년 12월 29일 일본 오사카
  • 학력: 일본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
  • 데뷔: 2015년 10월 20일 TWICE
  • 신체: 164cm, 45kg

사나는 오사카 출신으로서 간사이 사투리를 사용합니다. 사나는 노래방 대회를 보던 할머니의 "우리 사나도 저런 데 나오면 좋겠다"라는 말에 어린 시절부터 가수에 대한 막연한 꿈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사나는 꿈을 이루기 위해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EXILE의 댄스 아카데미 EXPG 오사카 지점에서 3년 정도 춤을 배웠습니다.

미나와 사나가 껴안은 사진
화제의 가슴골 노출 움짤

데뷔 전

사나는 2011년 친구 생일선물을 사기 위해 친구와 함께 쇼핑을 하던 중 JYP관계자에게 캐스팅되었습니다. 당시 '드림하이'를 열심히 보고 있던 사나는 관계자가 보여준 소속 가수 사진이 전부 '드림하이'속 등장 인물이라 JYP 일본 글로벌 오디션에 바로 응시했다고 합니다. 사나는 오디션 때 소녀시대의 'Mr. TAXI'를 추고 최종 합격했지만, 어린 나이에 다른 나라로 떠난 다는 사실에 부담이 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에 사나의 어머니는 2PM 콘서트에 사나를 데리고 가서 무엇을 느꼈냐고 물었다고 합니다. 콘서트를 본 사나는 자신도 무대에 서고 싶다고 대답했고, 사나의 대답을 들은 부모님은 JYP 입사를 허락했다고 합니다. 2012년 4월에 한국에 온 사나는 JYP의 전원 일본인 걸그룹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GOT7 'A'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완성형 비주얼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

그러나 프로젝트 멤버 방출 등으로 데뷔가 무산되고, 사나는 다시 1년의 기다림 끝에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에 참여하게 됩니다. JYP 연습생 16명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에 참가한 사나는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성격으로 참가자 중에서도 순식간에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매력을 보여달라는 미션에서 월남쌈을 만드는 장면은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샤샤샤' 파트를 담당한 TWICE 사나

대박 난 '샤샤샤'

사나는 'CHEER UP'의 가장 유명한 킬링파트 '샤샤샤(Shy Shy Shy)'의 주인공입니다. 사실 작곡가 블랙아이드필승에 의하면, 샤샤샤 파트는 원래 트와이스 다현의 파트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녹음 당시 다현의 목 상태가 좋지 않아 사나가 파트를 넘겨 받았고, 결과적으로 잭팟을 터뜨리게 됩니다. 쇼케이스를 하자마자 사나의 샤샤샤는 열풍을 일으켰고, 여러 방송에서 따라할 정도로 큰 인기를 불러일으켰습니다. 하지만 샤샤샤가 화제가 되자 데뷔곡 'OOH-AHH하게'에서 발음 지적을 받은 사나는 혹시 자신의 발음 때문에 문제가 된 건 아닌 지 걱정을 했다고 합니다.

트와이스 실물 직캠 모습

실물

사나는 사랑스러운 얼굴과 성격을 가진 사나는 반전으로 핫한 몸매의 소유자입니다. 164cm 키에 비해 굉장히 가벼운 몸무게를 가졌지만, 실물을 직접 보면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졌습니다. 사나의 반전몸매는 사복을 입었을 때도 눈에 확 튑니다. 사나는 자신의 높은 코는 아빠를 닮았다고 합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사나

한국어 실력

일본인인 사나는 한국어 실력이 굉장히 뛰어난 편입니다. 발음이나 어휘 수준 뿐만 아니라, 사나는 논리정연하게 본인의 의사 표현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문장력이 거의 한국인 수준입니다.

사나의 한국어 글씨체 수준

심지어 한글 필기체는 수준급이라서 한글 캘리그라피에 도전해도 될 정도입니다. 사나의 한국어 단어장에는 뇌종양, 중환자 같은 의학용어도 보일 정도로 사나는 어려운 단어까지 열심히 공부했다고 합니다.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으면 사나는 꿈을 꿀때도 한국어로 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오랫동안 생활로 일본어가 기억이 안나는 사나

한국인으로 오해받을 만큼 한국어 실력을 다져온 사나는 일본어로 인터뷰를 하다가 모국어인 일본어가 기억이 나지 않는 한본어 구사능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사나는 "일본에 가서 대화를 할때도 한국어로 먼저 생각하고 일본어로 바꿀 만큼 한국어가 편해졌다. 엄마와 통화하면서도 한국어를 섞어서 쓴다."고 합니다. 또한 사나는 정규 2집에서 'Do What We Like'의 작사를 맡기도 했는 데, 심은진 작사가는 "사나는 모국어도 아닌 데 어떻게 이렇게 가사를 잘 쓰는 지 매번 놀란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작사까지 가능한 한국어 능력자인 사나에게 원스는 한국에서 가장 흔한 김을 붙여서 '김사나'라는 별명을 붙여주었습니다.

연호 논란

2019년 5월 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이세이 출생으로 헤이세이가 끝나는 건 어딘지 모르게 쓸쓸하다. 헤이세이 수고했다”는 글을 게시해 논란이 된 적이 있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전범 국가 국민이 군국주의를 연상시키는 연호를 언급한 것은 경솔한 행동”이라고 크게 비난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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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히토 일왕의 퇴임을 두고 아키히토 시대의 연호인 ‘헤이세이’를 언급해 논란이 된 트와이스의 일본인 멤버 사나가 콘서트에서 이에 대한 심경을 밝힌 적이 있습니다. 2019년 5월 26일, 사나를 비롯한 트와이스 멤버들은 월드투어 콘서트 ‘트와이스라이츠(TWICELIGHTS)‘를 진행했는 데요. 이날 콘서트를 마친 뒤 모든 멤버들은 돌아가며 소감을 밝혔는데, 사나는 이 자리에서 논란이 된 ‘연호 발언’에 대해 말했습니다. 사나는 ”잘 정리가 될 진 모르겠지만 들어주실 수 있냐”며, ”제가 원래 생각이 많은 성격인데 최근 생각이 정말 많아졌을 때가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옛날에 연습생 때는 저를 알아보는 사람이 없었고, ‘식스틴’ 했을 때도 아주 조금 알아봐 주셨다. 데뷔를 하고 나서 점점 알아봐주기 시작했다”라며 ”이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게 얼마나 크고 책임감 있는 일인지 알았다. 정말 저를 사랑해주시는 만큼 제가 아껴드려야 하는데 제가 그걸 못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에서는 이런 비난이 과다한 민족주의 정서에 기반한 비약이거나, 외국인 여성을 대상으로 한 혐오로 해석될 수 있다는 비판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상형

2021년 11월 19일 스튜디오 와플 유튜브 채널에는 '트둥이 출연에 입꼬리 우주정거장까지 올라간 터키둥이 이용진... 트와이스 편'이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는 데요. 사나는 "웃었을 때 귀여운 사람 좋아한다"라며, "웃었을 때 동물같은 느낌이 나는 사람? 웃음소리가 특이한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취미 

사나는 힘들 때면 혼자 별을 보러 가는 게 취미이자 스트레스 해소법이라고 말한 적이 있고, 서울에서는 별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는 데요. 그 외에도 다양한 취미들이 있다고 하네요. 사나는 바디미스트나 향수를 모으는것과 더불어 쇼핑과 맛있는 음식 먹는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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