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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여자

르세라핌 멤버가 된 미야와키 사쿠라가 한국을 택한 이유 LE SSERAFIM

by 짤줍맨 2022.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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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데뷔를 앞두고 있는 하이브의 첫 신인걸그룹 르세라핌! 사쿠라, 김가람, 홍은채, 김채원, 카즈하, 허윤진까지 6명의 멤버가 모두 공개되며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르세라핌이 하기도 하고, 레세라핌이라고도 하는데 저는 르세라핌이라고 부르겠습니다. 

4월 4일 쏘스뮤직 공식 홈페이지에 르세라핌의 첫 공개 멤버로 미야와키 사쿠라가 등장했습니다. 더욱 예뻐진 사쿠라의 모습에 많은 팬들이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특히 테니스 라켓과 함께 찍은 사진은 사쿠라가 일본에서 HKT48에서 활동하던 시절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2011년 만 13세에 HKT48 1기생 오디션에 합격한 사쿠라는 8개월 만에 정규 멤버로 뽑히는 인기 멤버였습니다. 그 당시 처음으로 사쿠라가 센터를 맡은 유닛 곡이 '윔블던에 데려가 줘!'였습니다. 사쿠라는 일본에서 오랜 시간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던 탑 아이돌이었습니다. AKB 총선거에서도 47등으로 시작해 아이즈원이 되기 전에는 3등까지 할 정도였습니다.

한국에서도 인지도가 있을 정도였기에 사쿠라가 프로듀스 48에 출연했을 당시 많은 사람들이 놀랐었습니다. 일본의 인기 아이돌인 그녀가 한국에서 도전을 하게 된 이유는 바로 세계 무대를 목표로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세계 속 사람들에게 저를 알게 하고 인생을 바꾸고 싶습니다'라는 각오로 오디션을 본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미야와키 사쿠라는 초반의 막강한 인지도와 노력하고 성장하는 모습으로 아이즈원이 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아이즈원이 활동 종료가 되는 시점에 놀라운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바로 미야와키 사쿠라의 하이브 계약. 당시에는 아니라고 부정하였지만 세계의 무대를 원하는 사쿠라의 야망을 알고 있었다면 이해할 수 있었던 선택이었습니다. 속해있던 HKT48을 졸업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는 소식에 많은 팬들은 미야와키 사쿠라의 하이브 데뷔를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데뷔를 앞둔 사쿠라!

2011년 HKT48 데뷔 때부터 꾸준히 발전해 온 사쿠라이기에 얼마나 우리들의 앞에 나타날 지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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